좀 더 나은 미래와 후회없는 내일을 위해 고3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힘들다는 고3시절을 오로지 청년 해군 사관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공부를 했고 고집있게 행동했다.

돌리 파톤은 이렇게 말했다.
"무지개를 보려면 비를 참고 견뎌야 한다." 라고.
비록 지금은 초조하고 힘들겠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한때에 불과하다.

 

바다의 깊고 넓음을 닮고자하는 해사생도..
그 꿈을 향해 조심스레 한발한발 내딛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