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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6·25참전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 실시

앨범형 게시판

2019-07-25 07: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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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훈공보실 조회수 229

-해군사관학교는 국방부와 국가보훈처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24일 6ㆍ25전쟁 참전유공자 7명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종삼 해사교장과 해군사관생도들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거주하고 있는 모승기(해군 예비역 상사) 옹의 자택을 찾아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명패를 달아 주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해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모승기 옹을 포함해 김용석 예비역 상사, 김소종 예비역 이병, 김창재 예비역 상사, 양재원 예비역 상사, 전종원 예비역 병장, 강일구 예비역 준위 등 해군ㆍ해병대 출신 6ㆍ25전쟁 참전유공자 7명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 주었다.

-김종삼 해사교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해양강국을 꿈꾸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호국보훈의 정신을 확산하고,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