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주요소식

해군사관학교 개교 72주년 기념식

앨범형 게시판

2018-01-18 17: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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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훈공보실 조회수 763

해군사관학교 개교 72주년…조국해양수호 전통 계승 다짐

- 1946년 1월 17일 , 3군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설립 , 해군․해병대장교 8,700여명 배출
- 개교 72주년 맞아 애교심 함양과 부대단결을 위한 다양한 행사 실시

- 1월 17일, 해군사관학교(이하 ‘해사’, 교장 중장 부석종)는 개교 72주년을 맞이하여 1월 17일 오전, 해사는 전 장병 및 군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웅포강당에서 제72주년 개교기념식을 거행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해사 전 장병 및 군무원들이 그동안 면면히 이어져온 학교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정예 호국간성 육성을 통해 조국의 해양을 빈틈없이 수호해 온 필승해군의 전통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 부석종 해군사관학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교 이래 지금까지 배출된 8,700여명의 졸업생들은 조국의 바다와 세계 평화를 목숨바쳐 지켜왔으며, 해외 파병활동과 연합훈련을 통해 국익을 수호하고 국격을 드높여 왔다.”며, “개교 72주년인 올해에는 해사인의 빛나는 전통과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세계 일류 사관학교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3군 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설립된 해사는 1946년 1월 17일 ‘해군병학교’로 창설된 후 1949년 해군사관학교로 개칭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살신성인의 표상 故 이인호(11기) 소령, 제2연평해전의 영웅 故 윤영하(50기) 소령과 같이 지금까지 배출된 총 8,700여명의 졸업생들은 조국과 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 이밖에도 해사는 사관후보생(OCS : Officer Candidate School) 양성교육을 실시하며 오늘날 정예 해군장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