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주요소식

제51·52대 해군사관학교장 이·취임식

앨범형 게시판

2018-01-04 16:2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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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훈공보실 조회수 805

제51·52대 해군사관학교장 이·취임식 거행

-제 52대 해군사관학교장에 부석종 (해사 40기 ) 중장 취임
-취임사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으로 강인한 군인 ,군인다운 군인 양성 ” 강조

- 해군사관학교는 1월 3일(수) 교내 웅포강당에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주관으로 지휘관 및 참모, 지역 기관장, 장병·군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52대 해군사관학교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 이날 행사는 개식사, 인사명령 낭독, 부대기(지휘권) 이양, 참모총장 훈시, 이임사,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은 훈시를 통해 “조국 해양수호의 선봉장을 육성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혼연일체가 되어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안호 전임 교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석종 신임 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부 신임 해사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해군사관학교는 해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가야할 최정예 호국 간성을 양성하는 곳”라며 “사관생도들을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군인, 군인다운 군인으로 양성할 것”을 다짐했다.

- 부 신임 해사 교장은 지난 1986년 해사 제40기로 임관한 뒤, 왕건함장, 제주민군복합항건설사업단장, 해본 정보작전지원참모부장, 제2함대사령관등 해·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탁월한 지휘능력과 폭넓은 군사적 식견을 갖추고 있다.

- 한편, 이날 이임한 정안호 전임 해사 교장은 해군 작전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