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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2중대 훈육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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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0:1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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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미란 조회수 1177

저희 자식이긴 하나 멀리 떨어져 생활하다 보니 모든 일상을 알 수가 없지요
단지 일부분에 대한 잠시의 얘기만으로 판단하여 행한
무지의 소행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전후설명 너무 잘 해주셔서
오히려 배움을 하나 늘리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원래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이 있지요
이 얘긴 어쩌다 보는 저희 보다 매일 가족이상으로 항상 모든 일정을 같이 하시는
훈육관님께서 아이를 저희보다 더 잘 아시고 피교육생이기보다 친동생,
좀 더 나아가 자식처럼 생각하심을 미루어 짐작만 했는데 
이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생도라는 특수한 신분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다이나믹한 일들을 이미 경험하신 분들이기에
더더욱 그리 챙겨주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자식 사랑하는 만큼 해사 또한 사랑 합니다
해사를 입교시킨 이후 자식사랑 + 해사사랑=나라사랑 이란 생각으로 생활 합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__) 무엇보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는 날들 되시고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하심이 함께 하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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