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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분들은 마라톤대회 등 바깥 먼지 들이마시기 쉬운 일엔 참여하지 마세요←중국발 독스모그(미세먼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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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5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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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변창훈 조회수 22
해사 분들은 마라톤대회 등 바깥 먼지 들이마시기 쉬운 일엔 참여하지 마세요 죽습니다
중국발 독스모그가 한반도에서 완전 걷혀지는 날까진 마라톤에 참가하지 마십시요
안녕하세요? 해사를 아끼는 경남 거주 50대초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예비역 육군병장)
제가 글쓰는 일을 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
지난 신문을 뒤적거리다가 경남신문 2009년 6월20일자 5면에 마라톤대회 참여했다가 의식을 잃었다는 해사 당시 35세 교수님,지금은 상태가 어떠신지 모르겠는데
중국발 독스모그(미세먼지)가 창궐하는 대한민국에선 마라톤,축구,야외 운동 등 숨을 부지기수로 들이키고 활발하게 뛰어다녀야 하는 운동은 너무 위험합니다 심장마비,고혈압,뇌졸중,돌연사하기 쉽습니다
중국발 독스모그가 창궐할 때는(대한민국에선 사시사철 늘 그렇지만) 절대 마라톤대회 등엔 참여하지 마십시요 마라톤 등 운동으론 좋지만 수시로 호흡을 들이키기 때문에 중국발 독스모그에 갇혀있는 대한민국에선 너무나 위험한 운동입니다
중국발 독스모그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걸 알면서 꾸역꾸역 마라톤대회를 연중 개최하는 종자는 뭔지,,한국민을 말살하려는 짱깨간첩인가?
연평해전 승전기념 좋은 뜻으로 참가한 마라톤인데 해사 김모 교수님의 호전과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2009년 6월20일 경남신문 5면 기사
'해군이 마라톤에 참가한 교수가 쓰러져 의식을 잃는 등 사고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2009년 6월19일 해군사관학교에 따르면 지난 6월15일 교수부 김모(35세 대위) 교수가 제1연평해전 승전기념 영내에서 열린 6.15km 단축마라톤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김교수는 이날 4km 지점에서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켜 쓰러져 마산삼성병원으로 후송한 후 다시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관계자는 '군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철저히 하고있는 가운데 돌발사고가 발생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지휘관을 비롯해 전 해군이 정보를 공유하고 유사사고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라톤과 중국발 독스모그 참고
http://cafe.daum.net/parkgunhye/U8YZ/8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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